RSS 게시판 2.0 D:/homepage/JWIZARD_7.0.0/sites/humanities/ ko 영어영문학과 김성렬 교수님 학술논문 /bbs/humanities/1232/44149/artclView.do 2017-09-11 15:21:43.547 이수현 김성렬 교수님 학술논문 ◆ "The Racist Implications of The Nigger of the 'Narcissus.'" 신영어영문학 61 (2015): 53-71. ◆ "D. H. Lawrence's The Rainbow": The Struggle for Intimacy." 영미어문학 122 (2016): 67-84. ◆ "Mrs. Dalloway on a Feminist Scale." 신영어영문학 67 (2017): 263-80. 영어영문학과 남현정 교수님 연구실적 /bbs/humanities/1232/44147/artclView.do 2017-09-11 15:11:44.333 이수현 남현정 교수님 연구실적 Nam, Hyun-Jeong (2017) Pedagogical Implications of Intercultural Competence, Journal of Learner-Centered Curriculum and Instruction 17(7), 67-85. Nam, Hyun-Jeong (2017) What Shapes the Learning Styles?: In Relation to Learning Contexts and English Proficiency, Modern Studies in Engl 아주 사소한 중독 - 함정임 한국어문학과 교수 /bbs/humanities/1232/43141/artclView.do 2017-08-09 11:30:10.217 조선경 아주 사소한 중독 책소개함정임 문학의 새로운 서사적 실험을 시도한 중편소설 『아주 사소한 중독』. 서른여섯 살의 ‘그녀’는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 몽파르나스 공동묘지에서 ‘그’를 만나 담소를 나누다 헤어진다. 서울로 돌아온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그’와 해후하고 이내 사랑에 빠져든다. 그녀에게 사랑이란 신체적인 기능 장애를 유발하는 일상적인 사소한 중독( 中毒 )일 뿐이다. 그들은 매주 수요일이면 그녀의 오피스텔에서 만나 키스를 하고 함께 잠을 잔다. 하지만 그녀는 알고 있다. 그가 그녀에게 치닫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 [조선일보/편집자 레터] 활자 중독과 키스 중독 /bbs/humanities/1232/43140/artclView.do 2017-08-09 11:29:24.33 조선경 [편집자 레터] 활자 중독과 키스 중독 어수웅 Books 팀장 직업 때문인지 천성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약간의 '활자 중독증'이 있습니다. 화장실에 신문 없이 들어간 날이면, 치약 성분표라도 읽곤 했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장소는 뉴욕 JFK공항. 런던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제 손에는 소설가 함정임의 '아주 사소한 중독'(작가정신)이 있습니다. 네, 이 책의 제목 역시 '중독'이네요.출장 가방에 이 책을 넣은 이유가 있습니다. 16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진 기묘한 인연 때문입니다. 2001년에 초판이 나온 이 소설의 복간 특 동아대 교수 5명, 제28대 문화재위원 위촉 /bbs/humanities/1232/43138/artclView.do 2017-08-09 11:25:53.71 조선경 동아대 교수 5명, 제28대 문화재위원 위촉왼쪽 사진부터 제28대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된 박은경 동아대 인문과학대학장과 박광춘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사진 = 인문대 제공 2019년 4월까지 임기 … 문화재 지정?보존 등 역할 맡아 동아대 교수 5명이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으로부터 제28대 문화재위원과 문화재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로 △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 등 8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박은경 동아대 고고미술사 무엇보다 소설을 - 함정임 한국어문학과 교수 /bbs/humanities/1232/43137/artclView.do 2017-08-09 11:24:58.707 조선경 저자 함정임 | 예담 | 2017.02.25 페이지 312 | ISBN ?9788959134748 | 판형 규격외 변형 책소개 소설가 함정임이 문학을 오롯이 탐미하고, 그로 인해 온전한 나를 만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생각의 기록, 탐미의 순간들을 담았다. 빅토르 위고, 마르셀 프루스트, 버지니아 울프부터 김영하, 이기호, 김사과까지 작품이 품고 있는 고유의 세계관을 들려주는 동시에 작품이 쓰인 배경, 작가가 소설을 쓰게 된 이유, 소설에 쓰인 작법 등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소설 부산 연극의 미학 - 정봉석 한국어문학과 교수 /bbs/humanities/1232/43135/artclView.do 2017-08-09 11:22:24.837 조선경 저자 정봉석 | 해성 | 2016.12.30 부산은 예로부터 이미 고유의 독자적인 연희 양식을 계발·보존하여 온 연극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수영야류나 동래야류의 탈놀음 과장이나 동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이어지는 별신굿 과장들에서 그 단적인 예를 확인할 수 있다. 개화기에는 일본 유학생들에 의해 서구 양식의 신극이 도입되었던 관문으로서 한국 근대연극의 시발지라는 연극사적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